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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의 커뮤니케이션 라이브러리

2017 무위당학교를 열어 “뭐니뭐니해도 기술이 최고지”란 주제

2017. 9. 14. 강연안내:

한살림서울에서는 2017 무위당학교를 열어 “뭐니뭐니해도 기술이 최고지”란 주제로 9월 한 달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 강연과 토론회를 열고 있습니다. 9월 14일에는 두 번째 주로 “먹고사는 기술: 즐겁게 일할 수 있다고?”란 제목을 놓고, 황예랑님(한겨레21), 김종현(퇴근길책한잔)님과 함께 저도 강연하고 토론합니다. 이날 저는 크게 세 가지 키워드를 놓고 50분간 강연합니다. 즐겁게 일하기 위한 장치, 삶과 일치하는 일, 민주주의와 일/스스로의 삶.
– 더랩에이치 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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