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 대표, 대기업 임원진 특강 실시

Posted 2009/09/13 01:44, Filed under: h_News   
더랩에이치의 김호 대표는 지난 9월 10일 국내 30대 기업(매출기준) 중 한 곳의 의뢰를 받아 대표이사와 임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90분간에 걸쳐 <Communication: Is it informing or influencing>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특강은 조직 문화를 담당하는 기업내 부서와 함께 치밀한 조율과 논의를 통해 해당 기업의 비전과 가치에 맞추어 특화된 컨텐츠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THE LAB h.
Managing Bad News

더랩에이치(대표 김호; www.thelabh.com)는 위기관리 중 뱃뉴스 관리(bad news management)를 전문으로 하는 연구 및 코칭 기관입니다. 단일 PR컨설팅社로는 세계 최대인 에델만 대표를 지낸 김호 대표가 2007년 설립하였으며, 글로벌 기업, 국내 대기업, 정부, 종합병원 등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주로 개인 혹은 소규모 그룹 워크샵을 통해 고객의 전략적인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베스트 셀러 <설득의 심리학>저자인 로버트 치알디니가 비즈니스 분야에서의 실무를 위해 만든 POP_설득의 심리학 워크샵 진행 자격(CMCT)을 국내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김호 대표가 취득, 특정 기업을 위한 비공개 워크샵과, 일반인을 위한 공개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www.popworkshop.kr을 참조)

더랩에이치(주식회사 김호더래버러토리)와 김호 대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THELABh.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위기관리 칼럼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해 끝날 무렵, 동아비즈니스리뷰의 요청에 다시 예전 경험과 자료들을 정리할 좋은 기회인 것 같아 기쁜 마음으로 써 나가고 있습니다. 칼럼 제목은 담당 기자분이 '위기관리 트레이닝'으로 정해주었습니다. 첫 글에서는 얼마전 뉴욕 허드슨강에 불시착한 US Airways를 보면서, 이로부터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위기관리 교훈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위기관리에 관심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p.s. 131쪽의 '황'은 '상황'의 오타입니다. 첨부한 PDF파일은 동아비즈니스리뷰로부터 자유롭게 공유해도 좋다고 허락을 받았습니다.

김호 대표는 기업&미디어(biznmedia.com)의 새해 홍보전략 특집에 "PR 2.0은 트렌드 아닌 현실"이란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기사 원문은 biznmedia.com에서 검색창에 "김호"라 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1월 15일, 2009 PR Trend Briefing Session을 인하우스와 에이전시의 실무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속에 잘 끝냈습니다. 다시 한 번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무쪼록 올 한해 PR업무에, 그리고, 우리의 커리어 개발에 좋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래는 이번에 참여해주신 기업들이며, 그 날 찍은 사진도 함께 공유합니다.

뉴스트랜스
마콜
머크
맥켄 헬스케어
베인앤컴퍼니
비알컴
사노피 아벤티스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시너지 힐앤놀튼
아스트라제네카
에델만
지멘스
커런트 코리아
파맥스 오길비
한국 가스 안전공사
한국 BASF
한국 MSD
한국 필립모리스
KRPIA


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
 
 
 
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
 
 
 
 
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
 
 
 
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
 
 
 
 
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
 
 
 
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
 
 
 
 
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
 
 
 
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
 
 
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
 
 
 
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
 
 
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
 
 
 
 
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2009 PR Trend Briefing by hoh.coach
 
 
 

새로운 실험을 시작합니다. Ogilvy Health

Posted 2008/12/10 12:41, Filed under: h_News   



오늘은 새해 2009년에 시작할 실험에 대해서, 그리고, 여기에 함께 하실 분을 찾는 글을 올립니다(위의 첨부된 안내문 참조). 작년에 THE LAB h를 처음 시작하면서 몇 가지 '꿈의 실험' 중에는 PR agency를 고객으로 갖는 것이 있었습니다. 특히, 규모가 작더라도 특정 산업이나 프랙티스에 전문화된 부티크(boutique)의 탄생은 우리 PR 업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이런 작업을 할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PHARMAX Ogilvy Healthworld는 국내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분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입니다. 1997년 당시 5명의 약사가 모여 PHARMAX라는 국내 최초의 헬스케어 전문 마케팅 컨설팅 및 조사 기관을 만들었고, 10년 동안 1,000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이 분야의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2005년 Ogilvy그룹 내 Ogilvy Healthworld는 PHARMAX Ogilvy Healthworld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 인수 협상을 시작, 마침내 2007년 Ogilvy Healthworld의 한국 지사로 인수를 마무리하고, 한국의 파맥스 오길비는 아태지역내 가장 큰 지사로 자리매김합니다.

Ogilvy의 브랜드 관리 전략 핵심은 360도 브랜드 스튜어드쉽(360 degree Brand Stewardship)이라는 것으로 통합 서비스를 지향합니다. 올해로 12년째 PHARMAX Ogilvy Healthworld를 이끌고 있는 송명림 대표님은 360도 브랜드 스튜어드쉽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미 자리를 잡은 리서치, 컨설팅, 프로모션, 교육(medical education) 등 외에 특화된 본격적인 PR 부서의 신설이 필요하다고 판단, 올해 제가 일하고 있는 THE LAB h와 이 부분에 대해 상의해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2009년부터 Ogilvy Health - healthcare & food PR lab을 PHARMAX Ogilvy Healthworld 내에 설립하기로 결정하고, THE LAB h는 헬스케어 분야에서 독점적으로 협력해가기로 하였습니다. 이는 제게 몇 가지 새로운 의미를 갖습니다.

첫째, '건강'이라는 이슈가 중요한 두 분야, 헬스케어와 식음료 산업에만 특화한 국내 첫번째 부티크입니다. 사실, 에이전시를 하다보면, '한 우물'을 판다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당장 돈이 될 기회를 놓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제가 PHARMAX Ogilvy Healthworld에 매력을 느끼는 첫 번째 원인은 '한 우물'을 깊게(헬스케어 분야), 그리고 넓게(이 분야에서의 통합 서비스) 파오면서, 성공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입니다. PHARMAX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000년대 초반 헬스케어 분야 일을 하면서 였습니다. 그 이후, 이 회사에 관심을 갖고 보아왔으며, PR분야에서도 이런 모델이 탄생하여 성공하기를 바랬습니다. 이번에 신설하는 Ogilvy Health는 헬스케어와 식음료 산업만을 전문으로 하는 작지만 프리미엄 부티크(premium boutique)를 지향합니다.

둘째, 에이전시가 에이전시를 돕고 함께 일하는 유연한 비즈니스 구조입니다. 저는 지난 10년간 주로 에이전시에서 클라이언트를 두고 다른 에이전시와 경쟁하는 구도에서 일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더랩에이치로 독립을 하면서, 한 가지 꿈은 PR 에이전시의 새로운 출발과 역량 강화를 돕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꿈은 올해 PHARMAX Ogilvy와의 협의로 싹을 키우기 시작했으며, 이제 2009년 새해 Ogilvy Health - healthcare & food PR lab으로 실현될 것입니다. 저는 기존의 더랩에이치 사업을 계속하면서, Ogilvy Health의 직원 개발을 돕고, 국내에서 최고의 전문 부티크가 될 수 있도록 돕는 People & Organization Development 파트너 역할을 지속하게 됩니다. 즉, 이제 선발하게 될 Ogilvy Health 직원의 '내부 코치이자 컨설턴트'로서 송명림 대표님이나 이강우 이사님과 밀접하게 일을 하게 됩니다. 또한, 지난 번 여기에서 말씀드렸던 ROWE의 개념을 부분적으로 도입, 이번에 선발될 직원들은 1주일에 하루는 출퇴근과 상관없이 스타벅스에서, 혹은 집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물론, 정말 바쁠 때는 그러지 못하는 때도 있겠지만요:)

셋째, 즐거운 실험 속에서 함께 하는 만남과 기대입니다.
Ogilvy - 커뮤니케이션 산업에서 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이름을 들어본 것과 그와 그의 회사의 철학(Ogilvyisms)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일 것입니다. PHARMAX Ogilvy와 회의를 하러 얼마전 사무실에 갔을 때, 송 대표님이 아래 사진에 보이는 책을 주시더군요. Ogilvy 내에서 클라이언트서비스와 기획을 위한 일종의 가이드입니다. Creative한 Ogilvy의 문화를 보여주듯, 글씨가 빽빽히 들어찬 책이라기 보다는 영감을 주고, 생각하게 만드는 형태였습니다. 이번의 만남을 통해, Ogilvy만의 방식을 새롭게 배우고, 해석하고, 또 다른 PR 실험을 하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PHARMAX Ogilvy - 회사도 중요하지만, 역시 함께 일할 사람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실험을 위한 그림을 함께 그려온 송명림 대표님과 이강우 이사님은 제가 파트너가 된 가장 중요한 이유중 하나입니다. 헬스케어라는 한 우물을 깊고 넓게 파오면서 새로운 실험을 성공시켜온 송 대표님, 그리고, 다양한 회사에서 자신만의 '넓은' 경험을 해오며, 비즈니스 브레인으로서 역할을 해주시는 이 이사님. 함께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또 제가 기여할 수 있다는 생각은 이번 실험을 가속화시킨 또 하나의 중요한 원인입니다.
Ogilvy Health - 오길비 헬스는 오길비 그룹내의 헬스케어 분야를 위한 하나의 글로벌 태스크 포스의 성격을 지닙니다. 많은 논의를 거친 후에, 결국 이 브랜드를 한국에서는 PHARMAX Ogilvy 내부의 healthcare & food PR lab으로 풀어내기로 했습니다. 이제 새롭게 키워나갈 이 브랜드, 그리고, 이러한 출발에 함께 할 분들과의 새로운 만남, 그리고, 실험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Read this and be great by Tuesday." 아주 마음에 드는 creative copy였습니다. Ogilvy Health - healthcare & PR food lab을 시작하는 제 마음도 그렇습니다. 어느 주의 화요일이라고는 말씀드리지 못하지만, 이 새로운 실험으로 태어나는 Ogilvy Health는 분명 화요일까지는 최고의 헬스케어와 푸드 분야의 전문 PR 부티크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기대합니다.

*이 실험에 함께 해주실 분께서는 위의 안내문(pdf 파일)을 참조하시어, 지원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Previous : 1 : 2 : 3 : 4 : 5 : Next »

ALL (100)
ABOUT (4)
SERVICE (3)
POP-설득의심리학 (13)
CONTACT (1)
h BLOG (17)
h Photos (1)
ENGLISH (3)
h_News (57)
Cool Listener (1)
이메일주소를 입력하세요.
 
Add to HanRSS
Add to Fish
Add to Google
Add to My Yahoo
Add to Bloglines
Add to Windows Live
Add to Technorati
Add to My MSN
RSS FEED
 GOTHELABh@gmail.com
hoh.kim@THELABh.com
Skype Me™!
Hoh's Photos at Flickr
Hoh's Videos at YouTube

Recent Trackbacks

  1. KAIST 논문표절사건 - 왜 또 이런...
    Web2Hub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