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ention & Protection: The Essential of Crisis Leadership (ECL)
Posted 2008/02/27 23:54, Filed under: SERVICE(THE LAB h 서비스 소개)
Prevention & Protection: The Essential of Crisis Leadership (ECL)
더랩에이치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주로 CEO와 임원 그룹을 중심으로 한 위기관리팀을 대상으로 합니다. 보통 12~15인이 참여하며, 위기 리더십과 전략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최신 이론을 바탕으로 다양한 게임과 시뮬레이션을 활용하여 실질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진행합니다.
10년 이상 실제 위기관리 프로젝트를 수행한 김호대표가, 그 동안 100회 이상의 각종 위기관리 워크샵, 세미나, 코칭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디자인하였으며, 특히 다양한 게임과 시뮬레이션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ECL에는 크게 세 가지 워크샵(Principles, Prevention & Protection)이 있으며, 기본적으로 1번 --> 2번 --> 3번의 순서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CL #1. Principles - Crisis Response-Ability Workshop: 조직의 CEO와 임원들은 위기상황에서 자신이 어떤 위기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지, 위기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원칙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직에서 아직도, 이러한 준비없이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더랩에이치에서는 조직의 최고 임원팀을 대상으로 위기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드립니다. 4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하며, 참가자들이 게임과 미니 시뮬레이션을 통해 원칙을 이론이 아닌 실제로 습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CL #2. Prevention - Critical Issues & Scenarios Development: 향후 12개월 이내에 우리 조직에 위기로 발전할 수 있는 이슈는 무엇이 있을까요? 혹시 위기가 발생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해보지는 않으셨습니까? 조직 내부에, 위기 이슈에 대한 보다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져올 수 있는 사전 위기 예방효과를 생각해보셨습니까? 비즈니스 플래닝에서 위기로 발전할 수 있는 이슈를 가려내고, 최악의 시나리오를 세우는 프로세스를 통해 조직의 리더들이 위기예방에 대한 아이디어를 스스로 찾아가게 돕는 워크샵입니다. 4시간 과정.
ECL #3. Protection - Desktop Crisis Simulation: 위기관리 매뉴얼이 있어도 실제 상황에 대한 모의 훈련이 없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조직의 위기관리를 담당하는 임원층이나 TFT를 위한 가상 위기 시뮬레이션 워크샵입니다. 조직에 발생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준비된 조직은 다른 위기 상황속에서도 보다 효율적으로 조직을 보호하게 됩니다. 최악의 위기 상황속에서 의사 결정을 미리 해보는 시뮬레이션이며, 4시간 과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