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설득 트레이닝 POP 워크샵. 이제 THE LAB h를 통해 만나보십시오.
Posted 2008/06/28 01:20, Filed under: POP-설득의심리학(POP Version 4.0)
"Hard Science for Soft Skills"
facilitated by Hoh Kim, CMCT
(to view Hoh Kim's profile at IAW, click HERE)
한국내 첫 POP 워크샵을 기념하여 방한한 IAW의 트레이닝/컨설팅 디렉터 그레고리 나이더트 박사와 함께, 국내 첫 워크샵이 열린 올림픽공원내 소마미술관에서 함께 (2008. 6. 19)
지난 6월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한국내에서 최초로 미국 IAW(Influence At Work)에서 인증한 POP-설득의 심리학 워크샵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POP은 Principles of Persuasion의 약자로, 미국내에서는 보통 팝(POP)이라고 부르며, IAW는 <설득의 심리학>의 저자인 로버트 치알디니 박사가 세운 설득과 영향력 분야의 세계 최고 트레이닝 및 컨설팅 기관입니다.
김호 대표는 2008년 1월 미국 아리조나주에 위치한 IAW에서 미국내 전문 트레이너 6명과 함께, 로버트 치알디니 박사로부터 직접 POP-설득의 심리학 워크샵 인증 자격과정을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통과한 바 있습니다. (관련 보도자료는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김호 대표가 POP워크샵을 처음 접한 것은 2005년 가을 아리조나에서 였으며, 2008년 다시 방문, 트레이너 자격 과정을 통과한 후, 한국내 런칭을 위해 6개월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이번에 한국 내에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본 글에서는, POP-설득의 워크샵에 대한 고객 분들의 보다 상세한 이해를 위해 가상 질문과 응답 형식으로 풀어서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1/ POP-설득의 심리학 워크샵이 무엇이지요?
POP은 Principles of Persuasion의 약자로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설득의 심리학(원제는 Influence입니다)>의 저자인 Robert Cialdini 박사가 그의 연구를 바탕으로, 비즈니스에서의 구체적 적용 기술을 실무자들에게 교육시키기 위해 만든 세계 최고의 설득 워크샵입니다.
2/ "세계 최고의 워크샵"이라... 왜 그렇지요?
우선, 로버트 치알디니 박사와 <설득의 심리학>으로 대표되는 그의 설득 연구에 대해서 말씀드리지요. 로버트 치알디니 박사는 아리조나 주립대(Arizona State University)의 심리학과 교수로서, 현존하는 사회심리학자 중 가장 인용이 많이 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설득 연구에 있어서는 단연 세계 최고라고 볼 수 있습니다. 권위있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는 치알디니 박사의 연구를 현대 비즈니스 아젠다를 꽤뚫는 획기적인 아이디어(Breakthrough Ideas for Today's Business Agenda)라고 평가했으며, 포춘(Fortune)지는 75권의 스마트 비즈니스 저서(75 Smartest Business Books)중 하나로 <설득의 심리학>을 꼽았습니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은 <설득의 심리학>을 영향력을 위한 한 권의 책으로 꼽는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전세계적으로 24개국 이상에서 1백만부 이상이 팔렸으며, 2008년 2월 교보문고는 2003년에 번역출간된 <설득의 심리학>이 스테디 셀러 분야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POP 워크샵은 설득에 대한 60년 이상의 리서치 결과를 종합하여, 과학적인 원칙을 적용하는 구체적 기술을 트레이닝하는 것으로, 단순히 설득 전문가가 자신의 개인적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하는 트레이닝과는 확연히 차별화됩니다. 몇 몇 개인의 전문성과는 달리, 과학적 검증에 의한 것이란, 보편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설득에 재능이 없는 사람도 배워서 써먹기가 좋다는 뜻입니다.
3/ 그렇다면, <설득의 심리학>을 한 세 번쯤 읽으면 되지 않을까요? 굳이 트레이닝을 받아야 할 이유는 뭐지요?
제가 설득의 심리학을 읽고 처음 미국에서 POP 워크샵을 받은 것이 2005년이었습니다. 책을 읽을 때만해도, 제가 그 원칙들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뚜렸한 차이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설득의 심리학>은 설득을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쓰여진 책입니다. 즉, 책을 읽는 독자는 "맞아...나도 저렇게 당한 적이 있어..."라는 느낌이 들 때가 많을 것입니다. 반면, POP 워크샵은 설득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입장에서 디자인된, 매우 구체적인 테크닉을 다루는 워크샵입니다. 책을 읽는 것은 원칙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이를 현실 속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가는 워크샵을 통해 배우실 수 있습니다. 워크샵에서 다루는 케이스들은 책에서는 못 보신 것들이기도 합니다.
4/ 무엇보다, 몇 명이, 몇 시간 동안 진행이 되는지, 가격은 얼마인지 알려주세요.
한국내에서 POP 워크샵은 15 + 15 + 150으로 소개됩니다. 최대 정원 15명(최하는 10명입니다), 이틀에 걸쳐 15시간 교육, 그리고, 1인당 참가비용 150만원(교재비 포함, 부가세 및 기타 비용 제외)입니다. 참고로, 2008년 현재, 미국내 공개 POP워크샵의 경우 최대 30여명까지 수용을 하며, 하루 반 일정에, 비용은 1,200불 선입니다.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내에서는 최고의 교육 효과를 위해, 더 적은 인원을 대상으로, 더 여유롭게, 이틀(15시간)에 걸쳐, 15명 이하의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더랩에이치는 IAW 본사와 1년여의 준비과정을 거쳐 이 프로그램을 한국에서 출시하게 되었으며, 교육은 참석자 구성에 따라 한국어와 영어 둘 중 하나로 진행이 가능하며, 교재 역시 한국어와 영어 교재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5/ 워크샵의 제공 형태와 추천하는 참가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POP 워크샵은 기업체 워크샵(Corporate POP)과 공개 워크샵(Open POP)이 있습니다. 미국과 마찬가지로, 한국내에서도 주로 한 조직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체 워크샵을 주력으로 합니다. 이는, 이 워크샵을 통해, 같은 비즈니스 아젠다를 공유하는 구성원들이 함께 시너지를 내는 효과가 크며, 워크샵의 중요한 요소인 연습문제를 기업의 사정에 맞추어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그렇습니다.
따라서, 공개 워크샵은 비슷한 직군(예를 들어, 세일즈, 마케팅, 광고, 홍보 등)을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추천 대상에 대해 말씀드리지요. 크게 두 부류입니다. 첫째, 본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기업체의 임원 및 매니저를 위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워크샵입니다. 실무자때에는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기술이 뛰어나면 되지만, 매니저나 임원이 되면서는 일에 대한 기술보다는, 내외부의 사람들을 설득하고, 긍정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점에서, POP 워크샵은 리더들을 위한 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보시면 됩니다.
또 한 가지는, 매니저나 임원은 아니지만, '설득'이 주 업무에 해당하는 직군입니다. 대표적으로 세일즈, 마케팅, 광고, 홍보 등이 이 직군에 속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워크샵 형태가 가능합니다.
Corporate Workshop:
/ 소비재 분야, A사 CEO및 임원을 위한 POP
/ 제약 분야, B사 마케팅 및 영업 매니저를 위한 POP
/ 대기업 PR 담당 임원 및 매니저를 위한 POP
/ PR Agency(혹은 컨설팅사나 광고 Agency) D사 임원 및 매니저를 위한 POP
Open Workshop:
/ 영업 분야 매니저를 위한 POP
/ 마케팅 분야 매니저를 위한 POP
/ 인사 분야 매니저를 위한 POP
6/ 기업체 워크샵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POP워크샵의 기본틀은 기업체 워크샵이나 공개 워크샵이나 모두 동일합니다. 기업체 워크샵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은, 첫번째로, 참석자들이 같은 비즈니스 상황과 문제점을 공유하는 것으로부터, 팀 토론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워크샵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연습문제를 자사의 문제점에 맞추어 디자인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장점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한 기업체에서 세일즈 직원들을 대상으로 POP 워크샵을 진행한다고 할 때, 고객사의 상황에 맞추어, 연습문제를 함께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7/ POP워크샵을 진행하는 트레이너로서 자신을 소개해주시지요.
POP워크샵은 제가 2005년 미국에서 처음 트레이닝을 받고, 실무에서 그 효과를 체험한 뒤, 2008년 1월 직접 설득의 심리학 저자인 로버트 치알디니 교수로부터 정식 트레이너 자격 과정을 이수 받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트레이너를 CMCT(Cialdini Method Certified Trainer)라고 부르는데, 현재 전세계적으로 CMCT는 25명 정도 밖에 없습니다. 이 자격을 딴 한국인은 제가 최초인데, 아시아에서도 홍콩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IAW 본사 홈페이지의 김호 대표 소개자료는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로버트 치알디니 박사는 저를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김호 대표를 파트너로 맞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 김호 대표와 어떤 프로젝트를 함께 하더라도, 그가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임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계신 고객분들께도 똑같은 확신을 전달해드릴 것입니다. 그의 지식뿐 아니라 성실함이 이를 뒷받침해줄 것입니다."
(“What a delight it is to have Hoh Kim as a partner. He has given me confidence that, in anything we do together, he will perform at the highest levels. I am certain that the same will be true for you. His intelligence and conscientiousness assure it.”
미국에서뿐 아니라, 한국을 직접 방문하여, 일주일 동안 POP 워크샵을 관찰했던, IAW의 트레이닝 디렉터인 그레고리 나이더트 박사는 저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In my 30 years of teaching, training and consulting, it is rare to find a person with the professionalism, intelligence and facilitation skills Hoh Kim possesses. I have seen Hoh eloquently present our material on the science of ethical influence to audiences in Asia and the US with equal effectiveness. His ability to relate the material to participants in a clear, concise and usable manner is a hallmark of his style. As a result, Hoh easily holds the attention of his participants and keeps them actively involved throughout each day of training. If you value training of the very highest quality, I strongly recommend you do not miss the opportunity to attend a Principles of Persuasion Workshop facilitated by Hoh Kim. The time you spend with him will be time wisely invested."– Gregory P.M. Neidert, Ph.D., Director of Training, Influence at Work)
한국내 POP-설득의 심리학 워크샵 관련
궁금하신 사항은 더랩에이치의 김호 대표(CMCT)
hoh.kim@thelabh.com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