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산업의 발전과 에이전시의 몫: Half-full or Half-empty?
Posted 2008/09/07 08:22, Filed under: h_News2008년 9월 5일, 한국광고학회(회장: 김유경) 주최 <PR산업을 위한 제도적 정착 세미나>에서, "PR산업의 발전과 에이전시의 몫: Half-full or Half-empty"란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이날 제가 발표한 원고와 파워포인트 자료를 올려 놓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이유나 교수가 전체 진행을 맡았으며, 1세션은 숙명여자대학교의 조삼섭교수(PR산업현황과 제도개선 모색)가, 2세션은 제일기획 김주호 마스터(광고회사와 PR회사 어떻게 상생할 것인가?)가 발표했습니다. 제가 발표한 제 3세션의 사회는 서강대학교의 신호창 교수, 토론은 KPR의 신성인 사장, 인천대학교의 이수범 교수가 맡았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이유나 교수가 전체 진행을 맡았으며, 1세션은 숙명여자대학교의 조삼섭교수(PR산업현황과 제도개선 모색)가, 2세션은 제일기획 김주호 마스터(광고회사와 PR회사 어떻게 상생할 것인가?)가 발표했습니다. 제가 발표한 제 3세션의 사회는 서강대학교의 신호창 교수, 토론은 KPR의 신성인 사장, 인천대학교의 이수범 교수가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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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산업발전과 에이전시의 몫_김호_발표pt.pdf












